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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단체순수보장성 보험 • 종업원의 사망/상해/질병을 보험금 지급사유로 하고 종업원을 피보험자와 수익자로 하는 보험으로서 만기에 납입보험료를 환급하지 않는 보험.
* 단체만기환급부보장성 보험 - 종업원의 사망/상해/질병을 보험금 지급사유로하고 종업원을피보험자와 수익자로 하는 보험으로서 만기에 납입보험료 이하로 -환급하는 보험.
✅ 1. 단체순수보장성 보험 (Pure Protection Group Insurance)
- 특징:
- 종업원의 사망, 상해, 질병에 대한 보장을 제공.
- 만기 환급금 없음, 순수 보장형.
- 보험료가 저렴하여 기업 부담이 적음.
- 주로 기업, 공공기관, 학교 등에서 종업원 복지 목적으로 활용.
- 주요 판매 보험사:
- 삼성생명, 한화생명, 교보생명 등 대형 생명보험사
- DB손해보험, 현대해상 등 손해보험사에서도 유사한 보장 제공
- 활용 사례:
- 기업 단체보험: 임직원 사망·상해 대비
- 학교/기관: 교직원 단체보험 또는 학생 단체보험
✅ 2. 단체만기환급부보장성 보험 (Group Insurance with Refund at Maturity)
- 특징:
- 종업원의 사망, 상해, 질병 보장 + 일부 보험료 환급 가능.
- 보험료는 순수보장성보다 다소 높음.
- 만기 시 납입보험료의 일부(또는 전액)에 해당하는 금액 환급.
- 복리후생 강화 및 직원의 만족도 제고 목적.
- 주요 판매 보험사:
- 삼성화재, 메리츠화재, 현대해상 등에서 다양한 환급형 상품 제공
- 일부 생명보험사에서도 제공하며, 기업 맞춤형 설계 가능
- 활용 사례:
- 임원 대상 단체보험: 고액 환급형 설계
- 복지 포인트 대체: 기업 복리후생 비용 처리 목적
🎯 현재 판매 여부 및 활용 포인트
- 두 상품 모두 대기업, 중소기업, 공공기관 등에서 여전히 활용되고 있으며, 기업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.
- 세제 혜택: 단체순수보장성 보험은 보험료를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어 세제 절감 효과가 큽니다.
- 복리후생 강조: 단체만기환급부 보험은 직원의 복지 향상과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합니다.
✅ 단체보험 가입 시 세제 혜택 및 비용 처리 방법
단체보험은 기업이 복리후생 비용 처리와 세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. 가입 유형과 목적에 따라 세제 처리 방식이 달라지므로,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.
🎯 1. 단체보험의 세제 혜택
1️⃣ 단체순수보장성 보험 (Pure Protection Group Insurance)
- 세제 혜택:
- 전액 비용 처리 가능: 기업이 납입한 보험료는 전액 손비(손금)로 인정됩니다.
- 복리후생비로 분류: 종업원의 사망, 상해, 질병 보장을 목적으로 하면 기업 비용으로 처리 가능.
- 조건:
- 피보험자와 수익자가 종업원일 것
- 만기환급금이 없을 것 (순수보장형)
- 예시:
A기업이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매월 1인당 2만 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경우, 연간 2,400만 원 전액을 비용으로 처리 가능.
2️⃣ 단체만기환급부보장성 보험 (Group Insurance with Refund at Maturity)
- 세제 혜택:
- 보험료의 일부 비용 처리 가능: 순수보장성 부분은 비용 처리 가능, 환급금 관련 보험료는 자산(선급비용)으로 처리해야 함.
- 환급금은 과세 대상: 만기 시 수령하는 환급금은 법인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.
- 비용 처리 구분:
- 보장성 보험료: 비용 처리 가능
- 적립성 보험료: 자산 처리 후 만기 시 수익으로 인식
- 예시:
B기업이 임원 단체보험에 가입하여 보험료의 70%는 보장성, 30%는 환급성인 경우 → 70%는 비용 처리 가능, 나머지 30%는 선급비용으로 관리.
📊 2. 비용 처리 방법
구분처리 방법세제 혜택
단체순수보장성 보험 | 복리후생비로 비용 처리 | 전액 손금 인정 |
단체만기환급부 보험 | 보장성 부분은 비용, 환급성 부분은 자산 처리 | 일부 손금 인정, 환급금 과세 대상 |
임원 대상 보험 | 회사 비용 처리 시 수익자에 따라 과세 가능성 존재 | 개인 소득세 과세 가능 (퇴직금 처리 시 유의) |
💡 3. 세제 절감 전략
1️⃣ 직원 복리후생비 활용:
- 직원 대상 단체보험은 복리후생비로 인정되어 기업의 법인세 부담을 줄입니다.
2️⃣ 임원 보험은 신중하게:
- 임원 대상 보험은 비용 처리 시 개인 소득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 구조 설계가 중요합니다.
3️⃣ 단체보험 + 퇴직금 설계:
- 경영인 정기보험 + 종신보험을 결합하여 퇴직금 지급 시 세제 혜택 극대화 가능.
📌 4. 주의 사항
- 보험 수익자에 따라 과세 방식 달라짐:
- 수익자가 회사인지, 직원 개인인지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집니다.
- 세무서 확인 필요:
- 큰 금액의 보험 계약은 사전에 세무사 또는 세무서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* 특례 연간 70만원 이 | 금액은 급여로 보지 않는다. 다만, 계약기간 만료 진 또는 만기에 종업원에게 귀속되는 보험의 만기환급금은 환급 받은 연도의 근로소득으로 본다.
✅ 단체보험 가입 시 세제 혜택 (특례 적용 기준)
📌 1. 특례 적용 개요
- 핵심 내용:
- 연간 70만 원 이하의 보험료는 종업원의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음 → 과세 제외
- 단, 만기 시 환급금이 종업원에게 귀속되는 경우 해당 금액은 환급 받은 연도의 근로소득으로 과세됨.
🎯 2. 특례 적용 기준
구분적용 기준세제 혜택
연간 보험료 70만 원 이하 | 종업원 1인당 연간 보험료가 70만 원 이하일 경우 | 근로소득 비과세 |
보험 수익자: 종업원 | 만기환급금이 발생해 종업원에게 귀속될 경우 | 환급금은 근로소득으로 과세 |
보험 수익자: 회사 | 만기환급금이 회사에 귀속될 경우 | 회사 수익으로 처리, 종업원 소득세 없음 |
✅ 3. 특례 적용 예시
1️⃣ 순수보장성 보험 (환급금 없음)
- 조건: 연간 보험료 70만 원 이하 → 전액 비과세
- 사례:
A기업이 직원 50명에게 매월 5만 원(연 60만 원) 단체보험 가입 → 근로소득세 비과세 처리 가능.
2️⃣ 만기환급부 보험 (환급금 발생)
- 조건:
- 보험료 70만 원 이하 → 보험료 자체는 비과세
- 만기환급금은 근로소득으로 과세
- 사례:
B기업이 직원 1인당 연 70만 원 보험료로 단체보험 가입 → 만기 시 200만 원 환급금 발생 시점에 200만 원 근로소득세 부과.
💡 4. 세제 절감 전략
1️⃣ 보험료 조절:
- 직원 1인당 연 70만 원 한도 내로 보험료 설정 → 전액 비과세 혜택.
2️⃣ 보험 수익자 설정:
- 회사 귀속 구조로 설계 시 환급금이 회사 수익으로 처리되어 종업원 소득세 부담 없음.
3️⃣ 복리후생비로 비용 처리:
- 회사는 납입 보험료를 전액 비용 처리 가능 → 법인세 절감 효과.
🚩 5. 주의 사항
- 연간 한도 초과 시 과세:
- 연 70만 원 초과 시, 초과분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.
- 환급금 귀속 확인:
- 수익자가 누구인지 명확히 설정해야 세제 리스크 예방 가능.
- 계약 만기 시점 확인:
- 만기환급금 발생 시 과세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관리 필요.
뭐든 순수 보장성 상품이면 가능합니다. ^^
치아, 운전자상해 등등 ... 실제 사례로는 게임회사 직원분들 치아보험 해드린적 있고, 교통이 불편해서 직원들이 자꾸 그만두었던 요양병원 운전자상해에 상해관련 특약 추가해서 해드린적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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