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youtu.be/aC699lP-JF8?si=qytO3QvH6Bi0deYI
거양성체때 드리는 기도
"저의 하느님! 당신을 믿고, 찬미하며, 의지하고, 사랑하나이다."
"당신을 믿지 않고, 찬미하지 않으며, 의지하지 않고, 사랑하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오니, 용서하여 주소서."
또는,
http://www.catholic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8958
아래기사를 보면...
공식적으로 정해진 기도문은 없습니다. 저는 개인적으로 그 순간에 ‘이는 나의 주님, 나의 구세주이십니다’라고 속으로 천천히 고백합니다. 특정한 지침이 없기에 성체와 성혈을 기리는 의미의 어떤 기도든 바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런데 “상해천주교요리”(윤형중, 1956년 초판)와 같이 오래된 책으로 교리를 배우신 분들은 거양성체 때 속으로 바치는 기도가 있었다고 하시더군요.
즉, 성체를 들어 올리고 나서는 ‘내 주시여 내 참 천주시로소이다’, 성혈을 들어 올리고 나서는 ‘지극히 거룩한 예수성심이여, 당신의 마음과 제 마음이 같게 하소서’라고 말입니다. 성체를 바라보면서 예수님을 주님이시라 고백하고, 성혈을 바라보며 예수성심을 기억합니다. 이때, 성혈을 바라보며 예수성심을 부르는 것은 심장으로부터 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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